23년 9월 3주차 추천신간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공식 전기
월터 아이작슨 저자ㅣ21세기북스ㅣ2023년 09월 13일
스티브 잡스의 유일한 공식 전기를 쓴 저자 월터 아이작슨이 집필한 2023년도 최고의 화제작 《일론 머스크》가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됐다. ‘일론 머스크’ 하면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세계 1위 부자, 미래 산업의 선두주자, 괴짜, 몽상가, 사기꾼, 천재, 영웅, 혁신가, 허풍쟁이, 냉혈한, 관종…. 한 사람이 이렇게 극과 극의 별명으로 불리는 경우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일론 머스크를 향한 대중과 언론의 평가는 극단적으로 갈린다. 누군가는 그를 이 시대 최고의 혁신가이자 인류를 구할 영웅이라며 존경을 표하는 반면, 누군가는 그를 충동적인 트윗과 말실수로 하룻밤에도 수조 원의 자산 가치를 날려버리는 문제적 기업가라며 비난한다. 도전하는 사업마다 놀라운 혁신으로 업계의 판도를 뒤집는 기업가지만, 그 이면에는 공감 능력 제로의 독재자라는 불명예스러운 평가도 존재한다. 하지만 그는 쿨하게 인정한다. 자신이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라는 걸.

경험은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가
환경과 맥락에 따라 달라지는 유전체에 관한 행동 후성유전학의 놀라운 발견
데이비드 무어 저자ㅣ아몬드ㅣ2023년 09월 18일
우리는 왜 현재의 우리가 되었을까? 왜 이렇게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걸까? 20세기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유전자(본성)’ 또는 ‘경험(양육)’이라는 두 가지 요인으로 답했다. 그러나 유전자 또는 경험뿐 아니라 둘 사이를 이어주는 실질적인 요인이 있다면 어떨까? 이를 테면, 경험이 유전자가 하는 일에 물리적으로 영향을 미쳐 ‘유전자가 작동하는 방식’을 바꾼다면? 즉 우리가 처한 환경과 맥락이 유전자 자체는 바꾸지 않으면서 유전자를 활성화하거나 침묵시킴으로써 우리 몸과 마음의 기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면? 게다가 그렇게 유전자에 새겨진 경험이 후대로 대물림된다면? 생물학 분야의 최신 연구들은 SF 소설에나 나올 법한 이 일들이 실제로 우리 몸속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근거들을 속속 제시하고 있다. 콕 짚어 말하자면, ‘후성유전학’이 그 일을 해낸 장본인이다.
DNA 발현 바꾸는 ‘경험’의 힘 – 중앙일보
산모의 영양이 부족하면 왜 태아는 비만이 될까 – 조선일보
태어나면서 결정된 운명 ‘유전자 결정론’을 반박하다 – 경향신문
뭐 먹지?… 당신의 작은 선택, 태어날 자녀 특성이 바뀐다 – 서울신문
[책&생각] 경험도 대물림된다…‘라마르크’ 되살린 후성유전학 – 한겨레신문

역사와 문화로 보는 주방 오디세이
장원철ㅣ글항아리ㅣ2023년 09월 11일
한 권의 책은 나오게 된 저마다의 사연이 있지만, 사연이 일반적이지 않고 예상을 벗어나 관심을 끄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번에 나온 『역사와 문화로 보는 주방 오디세이』가 그렇다. 이 책은 다소 특별한 경로를 거쳐 잉태됐다. 저자는 대학에서 국문학과 국어학을 공부한 뒤 사회생활을 하며 동시에 몇 권의 책을 쓰고 번역한 사람이다. 어느 날 글로 먹고 사는 미래가 슬슬 불안해진 그는 장사를 시작하게 된다. 남대문 그릇도매상가에서 업소용 주방기물을 취급했다. 그릇도매상가 C동 3층에서 2012년부터 5년간 치열하게 이윤을 좇는 삶의 현장을 경험했다. 그릇만 판 건 아니었다. 냉장고와 가스레인지, 선풍기, 쓰레기통, 신발 등등 업소가 필요로 하는 온갖 기물을 다 거래했다. 몽상가였던 저자를 장사꾼으로 훈육해준 주변의 베테랑 상인들도 있었다. 하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장사꾼 DNA’가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작은 부엌에 담은…인류학·과학·문학 – 중앙일보
젓가락은 본래 신의 것…부엌에 깃든 깨알 문화사 [책&생각] – 한겨레신문
김치볶음밥이 ‘양식’이라고?···밥상머리 요긴 할 식문화사 – 경향신문

절망하는 이들을 위한 민주주의
최태현ㅣ창비ㅣ2023년 09월 08일
우리 사회에 재해, 범죄, 사고, 질병, 가난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 이들의 안타까운 죽음이 이어지고 있다. 고통받는 약자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작고 힘이 없다. 더군다나 이런 문제를 우리의 제도로는 해결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제도가 그런 비극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점이 절망스럽기도 하다. 희망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최태현 교수는 이 책 『절망하는 이들을 위한 민주주의』를 이런 절망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 근저에 민주주의의 주체와 제도를 둘러싼 여러가지 역설이 자리 잡고 있다고 말한다. 의회와 정부의 대표들은 정말 우리 모두를 대표하고 있을까? 민주주의 국가의 정부 조직은 민주적으로 일하고 있나? 민주사회에 적합한 것은 민주적인 리더인가, 아니면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는 ‘철인왕’인가? 우리는 어느 쪽을 원하는가?
“고장 난 대의제 어쩌나”… ‘절망하는 이들을 위한 민주주의’– 한국일보
마음과 ‘작은 共’으로 민주주의 재구성하기 – 국민일보
민주주의의 근원은 작은 자들의 ‘마음’ [책&생각] – 한겨레신문

마시지 않을 수 없는 밤이니까요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작가의 음주 예찬 에세이
정지아ㅣ마이디어북스ㅣ2023년 09월 07일
베스트셀러 『아버지의 해방일지』로 수많은 독자에게 감동을 선물했던 정지아 작가가 첫 번째 에세이 『마시지 않을 수 없는 밤이니까요』를 펴냈다. 애주가로 소문난 작가답게 그동안 만났던 술과 사람에 관한 34편의 이야기를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진정성 있게 풀어냈다. 사회주의자 아버지를 통해 처음 술의 세계를 접했던 달콤한 기억부터, 수배자의 신분을 숨기고 몰래 지리산에 올라 마셨던 위스키의 아찔한 추억, 목소리 크고 개성 강한 예술가들을 하나로 이어준 막걸리의 힘, 정지아를 단단한 소설가로 키워낸 두주불사 은사의 정체까지 재미와 감동을 보장하는 도수 높은 이야기들이 쉬지 않고 펼쳐진다. 이야기는 국내로만 한정되지 않는다. 일본, 베트남, 몽골을 거쳐 멀리 아일랜드까지 이어지는 파란만장한 에피소드는 우리들의 잃어버린

하지 말라고는 안 했잖아요?
한국문학 번역가 안톤 허의 내 갈 길 가는 에세이
안톤 허ㅣ어크로스ㅣ2023년 09월 18일
2022년 부커상 국제 부문 롱리스트(1차 후보)에는 한국문학 《저주토끼》와 《대도시의 사랑법》이 지명되었다. 놀랍게도 이 두 작품은 모두 한 사람에 의해 번역되었다. 바로 한국문학 번역가 안톤 허. 이로써 안톤 허는 부커상 역사상 한 해에 두 권의 책을 올린 세 번째 번역가이자 유색인종으로서는 첫 번째 번역가가 되었다. 《저주토끼》가 최종 후보에 진출하면서 부커상 최종 후보에 오른 첫 번째 한국인 번역가가 된 것은 물론이다. 안톤 허의 첫 번째 에세이집 《하지 말라고는 안 했잖아요?》는 법대생이었던 안톤 허가 늦은 나이에 문학 공부를 시작하여 한국문학 번역가로 데뷔하고, 부커상 후보 동시 지명의 신기록을 달성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저주토끼’ 영문 번역가 “작가? 난 글쓰는 독자” – 조선일보
[책의 향기]좋아서 한 번역, 제대로 했더니 – 동아일보
정보라·박상영·BTS 번역가 안톤 허의 유쾌한 문학 사랑 – 국민일보

본인 블랙니스
아프리카, 아프리카인, 근대 세계의 형성, 1471년부터 제2차 세계대전까지
하워드 W. 프렌치ㅣ책과함께ㅣ2023년 09월 09일
그동안 근대 세계의 시작을 설명할 때 가장 중시된 것은 15세기 유럽이 연 ‘대항해시대’, 그리고 아시아를 향한 유럽인의 열망이었다. 하지만 유럽인들이 탐험에 나선 첫 목표는 아시아가 아니라 바로 아프리카였다. 아프리카에 엄청난 양의 황금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유럽으로 퍼지면서, 포르투갈을 선두로 유럽 각국이 부의 원천을 찾기 위해 아프리카로 진출한 것이다. 이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해양 탐험이 전개되어 ‘대항해시대’가 열리면서 근대의 씨앗이 피어났다. 이 책은 아프리카와 아프리카인을 중심에 두고, 15세기 포르투갈과 아프리카가 상업적으로 관계를 맺기 시작한 1471년을 기점으로 근대 세계 태동에 관한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간다. 특히 핵심 상품인 황금, 설탕, 면화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신세계’로 팔려간 수많은 노예의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냉혹한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당신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모른다
이분법을 넘어 한 권으로 이해하는 우크라이나 전쟁
메데아 벤저민, 니컬러스 J.S. 데이비스| 오월의봄ㅣ2023년 09월 15일
우크라이나 전쟁, ‘진정한 괴물’은 누구인가 – 경향신문
이분법 내려놓고 우크라이나 전쟁의 ‘기원’을 보라 [책&생각] – 한겨레신문

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우리를 지치고 외롭게 만드는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세라 자페ㅣ현암사ㅣ2023년 09월 15일
‘그 일은 네가 좋아하는 일이잖아’, ‘사명감을 가져야지. 돈을 벌려고 하는 일이 아니잖아’ 물론 우리는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을 사랑하고, 의미 있는 일을 잘 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그런 말들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처한 모든 부조리함을 변명해 줄 수는 없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이든, 가치 있는 일을 위한 것이든, 혹은 사랑하는 가족의 일원으로서 하는 일이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선택한 사랑하는 일을 한다는 ‘특권’을 위해 희생할 것을 강요받는다. 사랑하는 이를 위한 돌봄 노동, 사명감을 짊어진 교사, 좋아하는 일을 하는 예술가, 운동선수, 희망노동으로 지쳐가는 인턴, 게임·IT 업계 개발자…모두 크고 작은 곳에서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일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혹은 사명감을 가지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하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왜 열심히 일할수록 더 지치고 외로워지는 걸까.
좋아서 하는 일? 그래선 안 될 일 – 중앙일보
“일을 사랑하라” 헌신 강요하는 한마디가 당신을 옥죄고 있다 – 조선일보

\눈부시게 불완전한
극복과 치유 너머의 장애 정치
일라이 클레어 저자ㅣ동아시아ㅣ2023년 09월 05일
아프면 나아지기 위해 병원에 가듯, 크고 작은 사고를 겪은 뒤 이전의 상태를 찾으려고 애쓰듯, 사람들은 당연하게도 장애를 가진 사람 역시 장애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상태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여긴다. 하지만 『눈부시게 불완전한』의 저자이자 선천적 뇌성마비 장애인, 시인, 장애 및 트랜스 활동가인 일라이 클레어는 이렇게 쓴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손상된 나의 뇌세포를 치료할 수 있다고 해도 마다할 것이다. 굳고 경련하는 근육이 없는 나를, 어눌한 발음이 없는 나를 상상할 수가 없다. (…) 장애가 없다면 우리는 대체 누구란 말인가?”
전작 『망명과 자긍심』에서 장애인, 노동계급, 퀴어, 트랜스젠더라는 다중적인 정체성을 바탕으로 교차성 정치의 사유를 보여준 일라이 클레어의 신간 『눈부시게 불완전한』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일라이 클레어의 다중적인 정체성은 “뇌성마비”, “정신분열”, “젠더 정체성 장애”라는 진단명과 ‘치유’에 뿌리내린 정상성에 도전한다. 장애인 당사자로서 자신의 몸을 고쳐져야 할 대상으로만 여기는 제도, 문화, 가치 체계를 낱낱이 해부하는 한편, 트랜스젠더로서 자신이 원하는 몸과 마음의 상태를 만들기 위해 치유와 얽히고 치유를 갈망하며 길어 올린 빛나는 통찰을 다양한 형식의 글로 담아냈다.
결함·문제 전제한‘치유’를 전복하다 – 경향신문
[책&생각] 치유 이데올로기 사회 너머 ‘장애 정치’ – 한겨레신문

그라이아이
김혜빈 장편소설
김혜빈ㅣ문학과지성사ㅣ2023년 09월 14일
2021년 시작되었던 목포문학상 장편소설상이 2023년 올해부터 ‘박화성소설상’으로 개칭되었다. 목포시와 ㈜문학과지성사가 공동 주관하는 ‘박화성소설상’은 한국 여성 작가 최초로 장편소설 『백화』를 집필한 박화성을 기리고 그의 문학적 열정을 잇는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두 달간의 치열한 심사 과정을 거쳐야만 했다. 수상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와 동 대학원 서사창작과를 졸업한 김혜빈으로 202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된 데 이어 신춘문예와 문학상을 연달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단 세 장의 시놉시스만으로 이목을 이끈 작가 김혜빈은 참신한 주제 선정과 신인이라고 하기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박진감 있는 전개로 마지막까지 심사위원의 마음을 붙들었다.
풀 스펙트럼
[책의 향기]色과 함께 인류의 새 지성이 피어났다‘ – 동아일보
풀 스펙트럼 外 – 경향신문
레이와시대 일본 탐험
한국과 일본이 싸우는 건 서로 닮았기 때문 – 조선일보
아주 짧은 소련사
[책의 향기]러시아를 알고 싶다면 소련부터 – 동아일보
태초에 외계인이 지구를 평평하게 창조하였으니
[책의 향기]사이비에 빠진 각자의 사연 – 동아일보
술 취한 파리와 맛이 간 돌고래
[책의 향기]‘술 취한 원숭이 가설’을 아시나요 – 동아일보
일종의 마음
첫 시집에 담긴 MZ세대 마음은 – 중앙일보
아무튼, 당근마켓
[책의 향기/밑줄 긋기]아무튼, 당근마켓 – 동아일보
책 ‘독방 40년’
“나는 40년 동안 갇혀 있었던 감방을 대학과 토론장, 그리고 로스쿨로 만들었다” – 한국일보
감정의 피부가 약한 사람들을 위한 책
감정의 롤러코스터에 탄 사람들에게 – 한국일보
고통에 관하여
무의미한 고통이 종교가 된 사회, 그 서늘한 익숙함 – 한국일보
누군가 이름을 부른다면
인간이 좀비에게 위험할 수 있다? – 한국일보
유령집사
고양이를 사랑한 유령집사 이야기 – 한국일보
메타버스의 유령
정부의 작은 지원사업 ‘큰 효과’ – 경향신문
이달의 이웃비
고독을 ‘견딜 만한 이유’ 찾고 있다면 – 경향신문
엄마가 죽어서 참 다행이야
엄마의 혹독했던 통제가 남긴 건 – 경향신문
고스트 듀엣
이 가을의 ‘달달한’ 데모…날선 입담에 맞선 만담으로 [책&생각] – 한겨레신문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발품 팔아 “지금 여기”를 쓰겠다는 월급사실주의 소설가들 [책&생각] – 한겨레신문
추상오 단장
이 가을, 애서가의 추리소설 ‘비블리오 미스터리’ [책&생각] – 한겨레신문
영성이란 무엇인가
[책&생각] 개인 구원에서 사회 구원으로 나아가는 ‘영성’의 모든 것 – 한겨레신문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특별판)
[책&생각] 인류지성의 타나토스적 충동 – 한겨레신문
사물의 가부장제
가부장제가 만들지 않은 사물이 하나라도 있을까 [책&생각] – 한겨레신문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끝내 미워하지 못하는 마음 [책&생각] – 한겨레신문
커피가 묻고 역사가 답하다
당신이 즐기는 커피의 모든 것 [책&생각] – 한겨레신문
미드라이프 마인드
품격 있는 중년을 가꾸는 마음 [책&생각] – 한겨레신문
일본이 온다
美·中 패권경쟁 배후에 일본의 팽창 전략 있다 – 국민일보
막료막
인의보다 철저히 이익 추구하라… 中 2인자들의 ‘사내정치’ 비급서 – 서울신문
실의 변신
구슬이 아닌 ‘실’ 꿰었더니… 황홀한 예술이 됐다[그 책속 이미지] – 서울신문
기후 리바이어던
자본이 낳은 절대권력 괴물, 기후위기마저 씹어삼키나 – 서울신문
북 리뷰/에세이
[시가 있는 휴일] 독방 – 국민일보
[시인의 마을] 보고 싶은 친구에게 – 한겨레신문
누군가의 한 시절과 함께할 수 있다면 [책&생각] – 한겨레신문
니체와 파시즘 – 경향신문
“99881234!”를 외치며 늙으려면 – 한국일보
화려함 잦아들고, 조용하게 울리는[이호재의 띠지 풀고 책 수다] – 동아일보
[한줄읽기] ‘메타버스 세계의 융복합 콘텐츠’ 외 – 조선일보
[그림이 있는 도서관] 힘든 순간에도 곁을 지켜준 코코… 사랑하는 법은 모두 네게 배웠어 – 조선일보
[요즘 서점가] 1년 전 나온 ‘가짜 노동’ 사회·정치 분야 2위에 – 조선일보
[편집자 레터] 브론테 자매 – 조선일보
기타
[북카페] ‘북한의 핵패권’ 외 – 조선일보 ㅌ
[새로 나왔어요]페어리테일 1·2 外 – 동아일보
[새 책] 이달의 이웃비 외 – 한국일보
[책꽂이] 우리말 맞춤법 수업 外 – 중앙일보
[책꽂이] – 서울신문
네가 있는 요일 外 – 경향신문
[책&생각] ‘만지는’ 마음 – 한겨레신문
어린이 책
[어린이 책]“빨리빨리”는 이제 그만… 너만의 리듬을 찾아보렴 – 동아일보
[새 책] 엄마가 죽어서 참 다행이야 외 – 한국일보
느려도 괜찮아, 아직 너의 방을 찾지 못했을 뿐야 – 서울신문
콧물 줄줄 티라뇽 씨
‘불대포’ 아닌 콧물이…예고 없는 위기, 어떤 선택을 할까 – 경향신문
[책&생각] 필요한 건, 구름 보며 멍때릴 여유 – 한겨레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