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홍보팀에서 일하다 은퇴 후 제주도에서 작은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익종씨네 부부.
우연히 지인에게 제주의 100살이 넘은 폐가를 소개받아 이곳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한 부부는, 인생 설계처럼 직접 집을 개, 보수했다. 해녀가 쓰던 살림집과 창고를 본채와 별채로 변신시킨 이 집은, 부부가 인생 후반전을 제대로 보낼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었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2I8FNz6Tg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