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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보험의 배신① 사라진 자살보험금 100억…약관의 마술


가입할 때는 약관에 지급된다고 해놓고 실제로는 지급되지 않는 자살재해사망보험금. 보험사가 명확히 잘못해도 보험금 받기는 쉽지 않습니다. 뉴스타파는 가입자 몰래 약관을 고쳤다는 보험회사 전직 임원의 증언을 확보해 공개합니다.

 

 

보험의 배신② “나는 삼성생명 보험설계사였습니다”

삼성생명은 정말 암보험 가입자를 ‘또 하나의 가족’으로 대우하고 있을까요? 계약 시점에서 약속받은 보험금을 온전히 지급받지 못한 암환자가 적지 않습니다. 뉴스타파가 보험사를 상대로 힘든 싸움을 하는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보험의 배신③ 자문의(醫) 가라사대, ‘네 병은 그 병이 아니다’

 

 

보험의 배신④ 당신의 보험을 의심해야할 5가지 이유

보험사가 소비자에게 말하지 않는 몇가지 진실 – 소비자가 속이면 사기죄, 보험사가 속이면 불완전판매 – 손해율은 보험사의 손해를 뜻하는 게 아니다 – 보험금을 덜 지급하면 보험사에게는 성과 – 종신보험은 서민 돈 모아 부자 주는 보험 – 보험사가 거부하면 금감원 조정도 무용지물 – 덜 주는 민간보험, 더 주는 건강보험

 

 

보험의 배신⑤ “아가, 할미는 참말로 보험사기꾼이 아니데이”

병원 의료인-직원-환자가 공모해 100억 원대 보험사기를 저지른 이른바 ‘부산 대신한방병원 보험사기사건’. 환자 91명은 정말 경찰 발표처럼 입원할 필요가 없는 ‘가짜 환자’일까요? 뉴스타파가 억울함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만나 사건의 전말을 살펴봤습니다.

 

 

보험의 배신⑥ 보험사기를 창조하는 ‘부당거래’

지난 2016년, 국회에서 전격 통과된 법안 중 하나인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은 이름처럼 보험사기를 막아내고 있을까요? 어떻게 보험사-언론-수사기관의 협공이 대규모 보험사기사건 피의자를 만들어내는지 추적했습니다.

 

 

보험의 배신⑦ 보험설계사의 ‘비열한 거리’

설계사는 보험사에게 황금알을 낳는 거위입니다. 그런데 보험사는 자주 거위의 배를 갈라 황금알을 꺼냅니다. 어리석지 않냐고요? 아닙니다. 거위는 얼마든지 널렸으니까요. 설계사를 더 많이 버릴수록 보험사가 더 많은 이득을 챙기는 보험업계의 비밀을 취재했습니다.

 

 

보험의 배신⑧ 관용헬기 보험료 천억 원…세금 나눠먹는 보험사들

소방헬기 등 관용헬기도 보험을 들어야하는데 보험액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입찰에 참여한 보험사들이 1원까지 똑같은 금액을 써내는 등 노골적인 담합으로 국민 세금을 나눠먹고 있습니다.

 

 

newstapa

게시일: 2018.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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