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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에디터 픽 추천뉴스ㅣ23.09.21


매일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에서 읽어 볼 만 하거나 스크랩 해둘 만한 기사들을 골라 소개합니다. 23년 9월 21일 오늘자 주요기사입니다.

기획/글로벌

“먼 바다 가도 오징어 없어요”…열병 걸린 동해가 비어간다 – 기획ㅣ중앙일보
[창간기획-붉은 바다]

“고령 노숙자, 대공황 이후 최다” 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몰락 – 미국ㅣ중앙일보 
고령 노숙자의 증가는 미국 전역에서 확인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데이드 카운티에선 55세 이상 노숙자 비율이 2018년 25.4%에서 지난해 31.4%로 올랐다. 같은 기간 워싱턴주 벨링햄의 60세 이상 노숙자 비율은 9.8%에서 14.5%로 뛰었다. 데니스 컬핸 펜실베이니아대 교수는 WSJ에 “이 정도의 고령 노숙자 증가는 대공황 이후 처음”이라 말했다.

[전우형의 런던eye] ‘살고 싶은’ 도시 위해…광역버스망 건설하는 런던 – 도시ㅣ한국경제

인간의 폭력성 줄었다는데… “1만년 전부터 폭력·전쟁은 일상이었다” – 역사ㅣ서울신문  

AI

뇌에 칩 이식해 사지마비 극복… 영화 속 상상, 현실될까 [뉴스 투데이] – IT건강ㅣ세계일보 

마비 등으로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환자가 뇌 속에 이식한 컴퓨터 칩을 통해 기계를 자유롭게 조작하는 기술은 ‘과학의 축복’ 중 하나로 공상과학(SF) 영화나 소설 속에서 흔하게 묘사돼 왔다. 오랫동안 꿈으로만 여겨 온 이 기술의 현실화를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마비 등으로 신체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환자가 뇌 속에 이식한 컴퓨터 칩을 통해 기계를 자유롭게 조작하는 기술은 ‘과학의 축복’ 중 하나로 공상과학(SF) 영화나 소설 속에서 흔하게 묘사돼 왔다. 오랫동안 꿈으로만 여겨 온 이 기술의 현실화를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MS·오러클 손잡았다… 300조원 클라우드 시장 ‘지각변동’  – ITAIㅣ중앙일보 

네이버 AI ‘큐’ 지식이 짧네요 – AIㅣ경향신문

[로버트 파우저, 사회의 언어] 인공지능이 가져올 언어사용 변화는? – AIㅣ한겨레신문 

챗GPT 말고 네이버 창에 물어보세요… AI검색 ‘큐:’ 선봬 – AIㅣ국민일보 

투자/콘텐트

웹툰, 영화 이어 쇼츠까지 무한확장…’폭풍 클릭’ 조회수 껑충  – 콘텐트ㅣ서울경제

소셜미디어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에서 ‘숏폼(짧은 영상)’이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웹툰 업계에서도 숏폼을 접목한 홍보·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쇼츠가 공개된 후 휴재 중인 웹툰의 조회수·매출이 10배 상승한 사례도 생겨났다. 1분 남짓의 짧은 분량이지만 보는 재미를 극대화해 기존 구독자는 물론 신규 이용자 유입까지 늘어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웹툰의 로맨스 판타지 작품 ‘악녀가 길들인 짐승’은 시즌2 준비 작업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연재가 잠시 중단된 상태지만 지난 7월 쇼츠가 나온 뒤 조회수·매출이 10배 가량 늘었다. 

[르포] 투자가로 변신한 샤킬 오닐·스티브 잡스 아들 “스타트업이 세상을 바꾼다” – 투자피플ㅣ한국일보

음악 저작권 쪼개 주식처럼 매매…“50조원 시장” 금융상품이 된 음악 저작권 – 음악저작권ㅣ조선일보

베일벗은 해외 가상자산 131조…92%가 법인 – 투자ㅣ서울경제

서브컬처 취급 가상인물 ‘버튜버’… 웹툰-음원-게임 등으로 확산 – 콘텐트ㅣ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