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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에디터 픽 추천뉴스ㅣ23.09.06


매일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에서 읽어 볼 만 하거나 스크랩 해둘 만한 기사들을 골라 소개합니다. 오늘 23년 9월 6일자 주요기사입니다.

Global/Welfare

현 중국은 마오 정권의 부활… 세계 설득할 보편 이념 만들 능력·의지 없어 – 중국ㅣ조선일보
‘슬픈 중국’ 3부작 완간한 송재윤 캐나다 맥매스터대 교수
2017년 12월 15일, 송재윤(54) 캐나다 맥매스터대 역사학과 교수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중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베이징대 연설에서 중국을 ‘높은 산봉우리’에 비유하며 ‘한국은 작은 나라지만 중국몽(中國夢)에 동참하겠다’고 말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터무니없는 과공(過恭)일 뿐 아니라 ‘중국몽’에 대한 암흑 같은 무지를 드러낸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시진핑이 말하는 중국몽이 무엇입니까.

“美·中 갈등, 내부문제를 외부로 돌린 탓…’거짓 서사’가 충돌 키워” – 국제ㅣ한국경제 

‘금쪽’ 기초연금 40만원 인상, 128만명 먼저?…소득기준 보니 – 복지ㅣ중앙일보 

육아 아빠 최대 120만원… 저출생 해법 될까 – 복지ㅣ서울신문  

Economy/Investment

“인구의 인도-자원의 印尼가 희망” 韓기업 선점 경쟁 – 인도ㅣ동아일보
인도와 인도네시아가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이유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시장이기 때문이다. 14억 명이 넘게 모인 인도는 올해 중국을 제치고 전 세계 인구 1위 국가로 발돋움했다. 현재 명목 국내총생산(GDP) 기준 글로벌 5위인 인도는 2029년 세계 3위 경제 대국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구 2억7753만 명(세계 4위)인 인도네시아는 석탄, 팜유 등 풍부한 천연자원을 강력한 무기로 삼고 있다. 지난해 5.3% 성장하면서 아세안 10개국 전체 GDP의 약 35%를 차지하는 지역 맹주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업무 배제하고 엉뚱한 곳 발령… 퇴사 유도하는 테크 기업들 – ITㅣ조선일보

LifeStyle

상영작 100편 줄었지만… 주윤발·판빙빙·뤽 베송 온다 – 영화ㅣ조선일보
부산국제영화제 10월 4일 개막
홍콩 영화의 ‘큰형님’인 배우 주윤발과 유덕화, 하마구치 류스케·뤼크 베송 감독 등 세계적 영화인들이 내달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찾는다. BIFF 조직위원회는 4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내달 4~13일 열흘간 69국의 영화 209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300편 안팎을 초청한 예년에 비해 상당히 축소됐다. 조직위 측은 “올해 부산영화제 사태와 불경기 등으로 예산이 줄어 초청작 규모가 축소됐다”고 밝혔다. 

설악산 보러 금강산에… 1시간 오르니 녹음의 파도 위에 울산바위가 – 여행ㅣ한국일보

황달·명치 통증 지속… 갑자기 당뇨 악화된다면 췌장암일 수도 – 건강ㅣ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