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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에디터 픽 추천뉴스ㅣ23.09.02


정치/복지
2024년 총선, ‘승패의 방정식’은 이미 정해져 있다 – 정치 ㅣ 한국일보 

1987년 민주화 이후 민주당 계열의 ‘3대 참패’는 2006년 지방선거, 2007년 대선, 2008년 총선이다. 민주당 계열의 ‘3대 압승’은 2017년 대선, 2018년 지방선거, 2020년 총선이다. 3대 참패와 3대 압승은 두 가지가 달랐다. 첫째, 투표율이 급등했다. 대선은 14.2%포인트, 총선은 20.1%포인트, 지방선거 투표율은 8.1%포인트가 증가했다. 둘째, 2030세대가 투표율 증가를 주도했다. 대선, 총선, 지방선거 모두 2030세대만 ‘평균을 상회하는’ 투표율 증가를 보여줬다

전례없는 쌍방 심판론, 정권 중간 평가냐 거대 야당 견제냐…핵심 변수는 공천 혁신 – 정치ㅣ중앙일보 

與野 ‘현행 소선거구제 유지·권역별 비례대표제’ 공감대  – 국민일보 – 정치ㅣ국민일보 

경제/IT

Buy 中 Bye 中?… 흔들리는 중국 경제 ‘세계의 공장’ 옮기려는 美… 中 호황 끝났나 – 경제 ㅣ 국민일보
미국에 맞서 G2 시대를 열었던 중국 경제가 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다. 3대 부동산 개발회사인 헝다·완다·비구이위안 그룹의 연쇄 디폴트 위기, 판매·소비가 동시에 급락하는 디플레이션 진입, 경제성장률 추락, 대규모 청년실업 등 위기를 알리는 악재가 동시다발로 터지는 양상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중국식 경제발전 모델은 이제 수명을 다했다고 진단했다. WSJ뿐 아니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도 “중국 경제가 1980년대 후반부터 30년 이상 고도성장을 이뤘지만 이는 겉으로 드러난 모습일 뿐”이라고 분석했다.

말뫼 조선소서 2년간 지옥훈련, ‘조선보국’ 기틀 다졌다 – 경제ㅣㅣ중앙일보 

무분별 ICO 탓 불확실성 커져… 증권성 구분 놓고도 대립 – 투자ㅣ세계일보 
[심층기획-가상자산 ‘가려진 진실’]

인문/피플

‘아들 성전환’에 충격받고, 트위터 사버린 머스크 – 피플ㅣ 조선일보
머스크 전기 집필한 아이작슨 WSJ에 ‘트위터 인수 전말’ 에세이
지난해 10월 세계 최고 부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는 전 세계 3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트위터(현 X)를 인수했다. 머스크의 ‘철권 통치’ 아래 70%에 가까운 직원이 해고됐고, 17년 동안 사용했던 ‘파랑새’ 로고와 사명은 하루아침에 버려졌다. 테슬라, 스페이스X, 보링컴퍼니 등을 운영하며 돈과 명예를 모두 거머쥔 머스크가 트위터에 집착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 배경에는 끊임없는 자극을 갈구하는 천성과 반골 기질, 그리고 뒤틀린 가족 관계가 있었다.

노래에도 중력 있다, 사람 끌어당기는 힘은 진정성이다 – 피플 ㅣ 중앙일보 

“철도깨비” “쇠당나귀”…경성 전차, 도쿄보다 4년 먼저 달려 – 역사ㅣ 조선일보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로 군국주의를 경계하다 – 역사ㅣ한국일보

한국은 왜 일본보다 유머 없는 사회가 됐을까 – 역사ㅣ한국일보 

건강/여행

고도근시·당뇨병 땐 망막 나빠져, 한 눈씩 시력 점검 필요 – 건강 ㅣ 조선일보
시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망막은 안구 뒤를 감싸고 있는 얇은 신경층이다.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안 된다. 망막 문제로 인한 시력 저하는 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망막 질환자의 심리적 불안감이 큰 이유다. 망막 문제는 노화가 주원인이나 최근에는 전 연령대에서 망막 질환이 폭넓게 나타난다. 젊은 연령대에서 혈관 질환자가 증가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 등 근거리 작업 환경이 많아져서다. 황반변성 방치하면 시력 잃을 수도 노영정 여의도성모병원 안과 병원장은 “평균 수명과 건강 연령이 증가하면서 이제는 80세여도 남은 시력을 보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환자가 많다.

막걸리에 아스파탐 왜 쓰냐고? 그가 답했다 – 건강 ㅣ 중앙일보

“악화되는 폭염, 홍수, 산불… 불편한 진실 직시하고 행동해야” – 기후ㅣ 조선일보

깊게 뿌리내린 역사와 문화의 전통… 美食의 도시 타이중이 피워내는 꽃 – 여행ㅣ 조선일보
[아무튼, 주말] 입맛과 교양 모두 챙기는 대만 타이중 여행  

“여행 한 번 못 갔지만 여기가 천국… 손님에게 인생 배웠죠” -여행ㅣ 조선일보 

고대문명과 종교의 발상지, 홍해로 떠나는 크루즈 여행 – 여행 ㅣ 동아일보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미술/영화

밀레의 스케치, 클레의 드로잉… 6일 거장들의 작품이 몰려온다 – 미술ㅣ 동아일보
[토요기획] 미리 보는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지난해에는 에곤 실레의 작품이 화제였다면, 올해는 어떤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 글로벌 아트페어인 ‘프리즈 서울’과 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한국국제아트페어(KIAF·키아프)’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6일 동시에 개막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프리즈 서울은 올해 전 세계 12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이 중 70여 개는 아시아 갤러리다. 아트페어는 갤러리들이 모여 작품을 파는 ‘미술장터’이지만, 해외 작품을 볼 기회가 드문 한국에서는 작품을 관람하는 기회로도 여겨진다.

퇴근했다… 내 하루가 드라마가 돼 방송이 됐다 – 영화ㅣ한국일보

초호화 작품도 ‘쓴맛’… 한국영화 봄날 언제쯤 – 영화 ㅣ 세계일보
[S 스토리-위기에 놓인 한국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