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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에디터 픽 추천뉴스/12.15


오늘자 추천기사입니다

Timelife Post editor

TOP 10

타임 ‘올해의 인물’에 일론 머스크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잡지인 타임(TIME)이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선정했습니다. 타임은  머스크를 올해의 인물로 꼽으면서 “지구의 삶과, 어쩌면 지구 바깥의 삶까지 비범한 영향을 미친 사람은 거의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비트코인, 1년새 두배로 뛰었지만…묻지마 투자 손실도 컸다

현재 5814만원에 거래되는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지난해 말 가격(3024만원)의 두 배 수준이다.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뜨겁게 달아오르던 시장은 당국의 규제이슈나 일런 머스크의 설화로 롤러코스터를 탔다. 암호화폐 수익에 대한 세금 부과 1년 연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내년 암호화폐의 전망은 전문가마다 강세와 약세장으로 엇갈린다.

6억 준다니 30대도 희망퇴직…올해 은행원 4900명 짐쌌다

연말를 맞아 금융권에서 희망퇴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은행권의 희망퇴직자 행렬이 이어지는 것은 올해 기록적인 실적으로 퇴직 조건이 좋아진 데다 대상 연령도 낮아졌기 때문이다. SC제일은행 희망퇴직자는 지난 10월 최대 6억원까지 36~60개월분(월 고정급 기준)의 특별퇴직금을 받았다. 희망퇴직 흐름은 보험업계까지 확대되고 있다.

보아 오빠 상처 받고 하늘 갔지만…오늘도 ‘3분진료’에 운다[신성식의 레츠 고 9988]

가수 보아의 오빠 고(故) 권순욱씨는 9월 초 암으로 유명을 달리했다. 그는 죽기전 의사에게 받은 상처를 글로 남겼다. “의사들은 왜 그리 싸늘한가요?” 물음표를 던졌고, 당시 의료계는 “‘3분 진료’ 하느라 바빠서…”라고 항변했다. 3분 진료를 깨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심층진찰, 즉 ‘15분 진료’ 시범사업이 그것이다. 10~15분 진찰하는 게 원칙이다. 

“쿠팡 언제 흑자 내냐 묻는데, 지금은 고객만족 투자 집중할 때”
쿠팡만큼 평가가 극과 극으로 엇갈리는 기업도 드물다. 매년 엄청난 매출 증가를 기록하지만, 어떻게 적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김범석 창업자가 “쿠팡 없이 살 수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는데, ‘쿠팡 없이 살 수 없는 세상’이 우리가 추구하는 바람직한 사회상과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을지 현 강한성 대표에게 물어봤다.


공룡 플랫폼 연일 ‘쑥쑥’… 볼모 잡힌 사장님은 ‘한숨’ [이슈&탐사]

[마음 읽기] 당신이 꼽은 올해의 인물은?

[김현아의 우연한 연결] 쿠바, 공공의료와 배급 그리고 음악

잠깐이라도 한쪽 마비 왔다면… ‘혈관 고속도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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