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에디터 픽 추천뉴스/02.27

“지하철 공짜 탑승, 65세서 70세로 노인 기준 올려야”
창 닫고 공기청정기 돌리니 미세먼지 대신 ‘의외의 복병’
의원 후원금 상위 10명 중 8명이 민주당…1위 노웅래 3억2379만원
[팩트체크] 5·18 유공자 5801명에게 2508억 보상금…평균 4300만원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 지역사회 살리는 리더 키운다
[강갑생의 바퀴와 날개] 공항에서 가장 늦게 체크인하면 짐이 정말 빨리 나올까?
[김병필의 인공지능 개척시대] 인공지능 판사와 사법개혁
추위보다 미세먼지에 떨었던 겨울…핫팩 매출은 줄고 마스크는 불티 포토
“志士들 구출하자”… 군중, 6km 떨어진 日헌병 분견소까지 추격
조곤조곤 읽어주고, 핵심만 뽑아주고… “난 북튜브로 책 본다”
[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71〉‘나와 다름’은 자연스럽다고 가르쳐야
[이진한의 메디컬 리포트]같은 약이 피부암엔 50만원, 폐암엔 1000만원 포토
전 세계인 사랑받는 아보카도… 멕시코엔 축복 아닌 비극
“노력=성공, 부모들의 공식… 우리한테는 먼 얘기네요”
하노이 핵담판 가늠할 ‘운명의 첫 만찬’… 북미 정상 수싸움 예상
중국 업고 세계언론 스포트라이트… ‘열차 대장정’ 목적 이룬 김정은
신생아 4명 병원감염 사망에 무죄…“이게 법이냐” 분노
방시혁, 서울대 졸업식서 “나의 원동력은 분노” 파격 축사
[겨를] ‘설렘’ 없는 옷 무덤과 과감한 작별… 어느새 널찍해진 공간이 내 방
[겨를] “단순한 삶을 추구하세요? 무작정 버리지 말고 정리부터 해보세요”
목은 이색이 읊은 ‘달빛 기둥’ 여운일까…은은한 풍악 들리는 듯
남북 모두 외면한 ‘밀양 사람’ 김원봉, 시민 곁에 돌아오다
[집 공간 사람] 1인 가구 로망 담은 전원 속 ‘나만의 요새’
[박세진의 입기, 읽기] 하이 패션 브랜드의 실수는 왜 반복되는가
[디어 애비 인생 상담] 공공화장실 칸에 메아리 치는 엄마의 비난
260일 동안 친서 9번…다시 만난 북·미 정상, 몇 걸음 더 나아갈까
열차서 하노이 호텔 직행…‘유일한 일정’ 북 대사관선 환호성
“5대 재벌 소유 땅값 10년 새 2.8배…43조6000억원 늘어”
(5)‘인드라’의 영욕…유목민과 정주민의 지난한 싸움 알린 신호탄 [공원국
전기 32만㎾·비닐봉지 24만개…막연했던 숫자가 한눈에 와닿다
베이조스 “미래 인류, 거대 우주 식민지에 살게 될 것” 포토
단 두 달 만에 전국 건물 점검? 하루 2300곳씩 ‘겉핥기’ 진단
최저임금 1만원 집착은 금물… 점진적 인상, 예측 가능성 높여야
‘신의 직장’ 필수 관문 NCS… 공기업별 직무 맞춤 열쇠로 열어라
“역대 최대 51만㎡ 규모 하천변 수목원화… 녹색도시 구로 뿌리”
전문직 공무원 늘리고 일하는 방식 바꿔 ‘정부혁신’ 앞당긴다
“망했습니다. 재취업도 안 되네요”…자영업자들 ‘절규’
공연·게임에 예능 콘텐츠까지… 마포 ‘글로벌 관광도시’로 뜬다
멘디니가 남긴 작품들… 디자인 르네상스 이룬 ’21세기 다빈치’
과하지 않게 멋스러운 매력…인테리어 새 트렌드는 ‘라곰’
“월세 터무니없이 비싼데 기숙사 막다니… 학생이 돈줄입니까?”
1988년 내부자거래 첫 적발… 갈수록 수법 지능화·첨단화
[명곡은 시대다] 노래가 첨예한 모순과 갈등의 현실을 마주할때…
[너섬情談-이승우]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하경대의 건강 칼럼] 숨 쉬는 것이 두렵다… 미세먼지, 각종 질병 일으켜
“뚱뚱해서 어떤 남자가 좋아하겠어, 살 좀 빼”… 성희롱입니다
추위에 더욱 심해지는 만성적 ‘관절 통증’… 고통 덜어내려면…
[Health Journal] 습관처럼 藥먹고 검사?…건강 해치는 `건강 강박증`
“호주선 보험급여 72시간내 결정…희귀질환 골든타임 살려야”
[건강] 갑자기 심해진 두통…시한폭탄 `뇌동맥류` 의심을
[바이오] 20억 인구 잡아라…빈혈 진단·치료에 쏠린 눈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들…70% “1년새 매출 급감, 한 명 고용도 힘
‘유산취득세’ 주문한 재정특위…70년 묵은 상속세 대수술하나
홀로그램 생중계·마주치면 피하는 배달 로봇…’5G 신세계’ 열렸다
“첨단 물류센터 가동한 헬로네이처…신선식품 새벽배송 ‘나심비’ 시대 연다”
“5호선 직결…강남行 황금노선 열린다” 강동·하남 집값 상승 ‘기대’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