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0월 3주차 추천신간

야생의 식탁
자연이 허락한 사계절의 기쁨을 채집하는 삶
모 와일드ㅣ부키ㅣ2023년 10월 25일
자연에서는 누구도 가난해지지 않는다
생태학자 최재천 · 식물세밀화가 이소영
《숲속의 자본주의자》 박혜윤 강력 추천!
기후 위기와 자연 파괴를 염려하면서도 기꺼이 무한 욕망의 소비 지옥으로 뛰어드는 사람들을 보며, 모 와일드는 한 가지 질문을 떠올린다. ‘정말로 지구에 식량 위기가 닥친다면 우리는 채집ㆍ수렵만으로 생존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답을 얻기 위해 직접 채취와 야생식만으로 살아보겠다고 나선 저자의 도전기다. 자연을 사랑하는 채취인이자 약초학자인 모 와일드는 일 년 동안 마트에 가는 대신 숲에서 나뭇잎과 버섯을 따고 바다에서 해초를 뜯는다. 도토리 가루로 팬케이크를 굽고 난생처음 고등어 낚시에 도전한다. 매 끼니가 고군분투다. 그런데 이렇게 계절마다 자연이 내주는 것들에 의지해 살아 보니, 배만 부른 게 아니라 마음도 넉넉해진다. 오늘 저녁 식탁에 오를 눈앞의 자연에 집중하는 순간, 복잡한 생각은 전부 사라지고 단순한 즐거움이 솟는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먹는 값비싼 요리가 하나도 안 부럽다.
호기심을 안고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저자를 따라 숲과 바다를 쏘다니고, 그가 초대한 식탁 앞에 앉게 된다. 이 유쾌하고 모험심 넘치는 스코틀랜드 할머니는 죽은 나무둥치 아래 버섯을 찾아내는 법부터 인류의 식문화사, 동식물의 생태, 영혼을 살찌우는 야생식 레시피까지 하루하루 다채로운 이야기로 가득한 식탁을 차려 낸다. 지금껏 한번도 느껴 본 적 없는 야생의 맛과 효과를 경험할 시간이다.
[책의 향기]마트 대신 숲으로… 1년 만에 체중 31kg이 빠졌다 – 동아일보
야생식 1년, 풍요로운 새 삶과 만나다 – 경향신문
채취와 야생식으로 1년 버티기 실험… “얻은 것은 자연의 풍요와 체중 감량” – 한국일보

아더랜드
5억 5,000만 년 전 지구에서 온 편지
토머스 할리데이ㅣ 쌤앤파커스ㅣ2023년 10월 25일
“과학계 역대 최고의 데뷔작” “지구 역사에 관한 책 중 최고”
〈더 뉴요커〉, 〈BBC히스토리〉, 〈선데이타임즈〉 강력추천!
〈텔레그래프〉, 〈프로스펙트〉 올해의 책, 전 세계 20개국 출간!
《여섯 번째 대멸종》 저자 엘리자베스 콜버트, 고생물학자 박진영 추천!
5억 5,000만 년을 거슬러 16개의 지질시대의 풍경을 한 권에 모은 기념비적인 저작 《아더랜드》 한국어판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출간 즉시 학계와 언론의 극찬을 받은 이 책은 영국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연구원이자 고생물학자, 진화생물학자인 토머스 할리데이 박사의 데뷔작이다. 한국어판과 동일 발음의 원제 ‘OTHERLANDS’는 낯설고 새로운 세계들을 총체적으로 다루고자 하는 야망을 드러낸다. “역대 최고의 데뷔작”을 쓴 이 젊은 천재 과학자는 한눈에 파악하기에 너무 거대하고 복잡한 지질시대 생태계에 현미경을 들이대고 우리를 먼 과거 한복판으로 끌어들인다. 아름다운 세밀화와 같은 문학적인 표현과 문체는 학술적 사실에 생명력과 생생함을 불어넣는다. 영미권의 많은 독자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각 지질시대를 둘러본 것 같다는 찬사를 보냈다.
케냐 사바나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무리를 쫓아 아카시아나무 숲으로 들어가는 플라이오세의 비단뱀, 대서양의 바닷물이 쏟아져 들어오기 전에 소금 계곡에 불과했던 마이오세의 지중해, 에오세 남극의 울창한 열대림, 최초의 미생물이 꿈틀거리기 시작한 에디아카라기 호주의 광경이 눈을 사로잡는다. 이 책은 매번 폐허에서 시작하는 지구의 생태계가 어떻게 울창하게 다시 회복되는지, 종들은 어떤 방식으로 멸종하거나 다른 종으로 대체되는지, 종의 이주는 어떻게 발생하며 그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어떻게 적응하는지 보여주기 위해 오감을 동원한다.
수렵·채취만으로 1년 살아보니… 궁핍 각오했지만 풍요로웠다 – 조선일보
[책의 향기]풍경화처럼 펼쳐진 생명의 역사 – 동아일보

한국고전문학사 강의 세트 전 3권
박희병ㅣ돌베개ㅣ2023년 10월 16일
마음과 정신의 궤적으로서의 문학사,
그 흐름과 맥을 짚다
이 책의 저자인 박희병 서울대 명예교수는 한국고전문학 분야의 손에 꼽히는 학자이고, 40년 가까이 대학에서 한국고전문학을 가르쳤다. 사실, 학생들에게 한국고전문학은 대체로 따분하고 재미없는, 그래서 기피해야 할 과목이다. 학생들은 한국고전문학을 왜 이렇게 인식하는 것일까? 아마도 중고등학교 내내 그리고 대학에서도 지식과 사실 위주로 한국고전문학을 가르쳤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니 한국고전문학에서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감동을 기대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고전문학은 그런 학문이 아니다. 한국고전문학은 심오하고 치열하며, 의미 있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가득하다. 문제는 이것을 읽어 내는 안목과 방법이다. 안목이 없고 읽어 낼 방법이 없으니 무미건조한 지식 전달 위주의 방식에 매달리게 된다. 그 결과 한국고전문학에 내포된 사유와 정신은 방기된다.
한국고전문학사는 한국고전문학의 역사이다. 얼핏 생각하기에 한국고전문학도 어렵고 재미없는데 한국고전문학사는 오죽할까 싶을 수 있다. 물론 한국고전문학사를 지식과 사실 위주로 풀면 따분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접근법을 버리고 문학사 속 인간들의 희로애락과 고뇌, 그들의 이상과 꿈과 좌절, 그들이 지녔던 열망, 그들이 힘든 삶 속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았던 가치들에 눈을 돌리면, 문학사는 우리에게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
문학사 속 인간들의 삶에 눈을 돌린다면, 한국고전문학사는 지금의 내 삶과 연관을 갖게 되며, 현재적 의미를 획득한다. 이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다양한 삶과 그 굴곡에 대한 공부가 자신의 삶을 응시하고 자신의 삶을 풍부히 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문학사를 목표로 집필되었다.
단군신화에서 조선의 실학과 살림·태교까지 – 중앙SUNDAY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가와우치 아리오ㅣ다다서재ㅣ2023년 10월 23일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는 닛타 지로 문학상, 가이코 다케시 논픽션상 등을 수상한 저자가 선천적 전맹인 시라토리 겐지와 함께 일본 각지의 미술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작품을 감상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미술 작품을 볼까? 시라토리 겐지는 눈이 보이는 사람과 동행해 작품에 관한 시각적 설명을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작품을 감상한다. 그 과정에서 대화는 미술의 경계를 넘어 예술, 인간, 사회, 역사, 장애, 정상성 등 다양한 주제로 확장된다. 시라토리가 작품을 보는 방식은 익숙한 미술 감상법을 탈피할 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익숙한 시선도 변화시킨다. 그와 함께 보면 그림도 인간도 이 세계도 완전히 다른 빛깔과 질감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 즉시 화제를 모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제53회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일본의 서점원들이 한 해 동안 최고의 책을 선정하는 2022 서점대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각장애인에게 미술관은 ‘안 보이는 마음’ 나누는 곳 – 조선일보
[책의 향기]보이지 않던 것이 보인 순간 – 동아일보
“그와 작품을 보면 재밌다”…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 – 한국일보
눈에 보이는 세계 너머를 ‘함께한다’는 것 [책&생각] – 한겨레신문

사라진 홍콩
우리가 ‘홍콩’이라 불렀던 것들의 시작과 끝에 대하여
류영하ㅣ산지니ㅣ2023년 09월 15일
당신이 알고 있던 홍콩은 사라졌다.
우리가 기억하는 ‘홍콩’의 시작과 끝을 찾아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홍콩’은 어디서 시작되었고 어떻게 형성되어 왔을까. 홍콩 사회와 홍콩인 정체성 형성에 관심을 두고 30여 년간 홍콩을 연구해온 류영하 교수는 1840년 아편전쟁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홍콩의 정체성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정리한다. 『사라진 홍콩』을 통해 중국과 홍콩의 정체성은 각기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왜 두 정체성은 충돌할 수밖에 없었는지, 두 나라 간 갈등의 해법은 있는지 모색해보고자 한다.
1840년 아편전쟁 이후 영국의 통치 아래 만들어진 홍콩의 역사는 1997년 중국으로의 주권 반환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2020년 6월 발효된 홍콩보안법으로 홍콩 역사는 한 번 더 나누어진다. 홍콩보안법 발효는 중국 입장에서는 골치 아픈 홍콩을 납작하게 만든 신의 한 수였고, 홍콩 입장에서는 통한의 한 수였다. 홍콩보안법 발효 이후 홍콩의 인구 감소와 두뇌 유출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외국 세력과의 결탁’이라는 죄목으로 활동가들이 체포되고, 인문학 관련 세미나들이 사라졌으며, 홍콩 정체성을 다룬 책의 출판은 중지되었다.
155년의 英 식민 통치가 ‘中과 다른 홍콩’ 만들어 – 조선일보
자유의 도시에서 금기의 도시로 – 중앙SUNDAY

어머니를 돌보다
의무, 사랑, 죽음 그리고 양가감정에 대하여
린 틸먼ㅣ돌베개ㅣ2023년 10월 13일
“넋을 뺏긴 채 읽었다. 몸에 새겨 영원히 간직하고 싶었다.” -정희진 추천!
《미국공영라디오》, 《슬레이트》, 《벌처》 선정 올해의 책
노화, 병듦, 돌봄, 죽음
그리고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의 혼돈
– 인간 조건의 진실을 직면하는 칼 같은 글쓰기
“내 목표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거나 정보를 제공하거나 위로를 건네거나 당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다”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소설가, 작가들이 존경하는 작가 린 틸먼이 희귀 질병을 앓는 어머니를 11년간 돌본 경험을 사실적으로 이야기하는 자전적 에세이.
나이 듦과 병듦, 필수 노동으로서의 돌봄, 그리고 그 끝에 놓인 죽음이라는 인간 조건을 냉철하게 직면한다. 이를 통해 작가는 언젠가 돌봄의 제공자이자 또 대상이 될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움을 주고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 한편으로는 불편한 진실과도 마주한다.
죽음에 가까워지는 부모를 돌본다는 것의 의미 – 한국일보
부모 간병, 애정과 의무 그 어디쯤 – 경향신문

제가 참사 생존자인가요
이태원 참사 생존자 김초롱이 건너온 319일의 시간들
김초롱ㅣ아몬드ㅣ2023년 10월 29일
소설가 김훈, 정신과 의사 나종호, 배우 문소리, 작가 하미나 추천
이태원 참사 1주기,
사회적 참사는 개인에게 어떤 흔적을 남기는가
우리는 이 참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해석해야 하는가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에서 159명이 목숨을 잃었다. ‘10.29 이태원 참사’라 불리는 이 일이 일어난 지 1년이 됐다. 그날 그곳에서 많은 것을 몸으로 겪고 목격한 사람, 김초롱은 이태원 참사 생존자다. 서울 한복판에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은 그날 이후, 김초롱의 세상은 뒤집혔다. 그가 참사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 “선생님, 제가 참사 생존자인가요?”에는 그 뒤집힌 세상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그 글은 수많은 사람의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며 누적 조회수 50만 회를 훌쩍 넘겼고, 중앙 일간지와 인터넷 매체에 정식 연재되어 그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다.
김초롱 작가가 지난 연재 내용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 쓴 글을 모아 책 《제가 참사 생존자인가요》를 출간했다. 이 책은 김초롱이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세상을 향해 내는 목소리다. 책에는 참사 현장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이 본 것들, 사회적 참사를 맞닥뜨린 한 개인에게 찾아온 트라우마의 형태와 그것을 극복하려 애쓴 흔적들이 담겨 있다.
김초롱은 자신의 고통을 ‘자원화’하여 쓴 이 책으로 사회적 참사가 개인의 삶을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증언한다. 또 참사 이후 이어진 ‘놀러 가서 죽은 것’이라는 비난의 목소리, ‘근본 없는 귀신 축제’라는 낙인 찍기 등 2차 가해 등을 온몸으로 목격하며 개인의 고통에 사회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인간성을 잃지 않는 사회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진다. 이 지극히 개인적인 기록이, 사회적 기록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믿기지 않는 그날을 겪고 1년 – 중앙SUNDAY

인셀 테러
온라인 여성혐오는 어떻게 현실의 폭력이 되었나
로라 베이츠ㅣ위즈덤하우스ㅣ2023년 10월 18일
우리가 미처 간과하고 있었던 테러리즘의 발원지
‘온라인 여성혐오 현장’을 추적하다
총기난사, 차량 테러 등 현실의 폭력이 된 ‘매노스피어(남성계 커뮤니티)‘의 기원과 유형, 방식까지 모든 것을 파헤친 르포르타주. ‘일상 속 성차별 프로젝트‘로 전 세계에 반향을 일으킨 영국 페미니스트 작가 로라 베이츠는 청소년 성평등 수업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들은 뒤, 가상의 인물 ‘알렉스‘로 위장하여 1년간 인셀, 픽업아티스트, 믹타우, 남성권리운동가에 이르는 여성혐오 커뮤니티를 추적한다. 유머와 밈으로 무장하고, 공정과 정의의 외피를 둘러쓴 이들이 어떻게 온라인을 넘어 학교, 직장, 언론, 학계, 정치, 그리고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게 되었는지 짚어낸다.
인셀에서 픽업아티스트까지
온라인을 넘어서 학교, 직장, 언론, 학계, 정치
그리고 ‘생존’을 위협하는 ‘여성혐오 극단주의’를 파헤치다
일상 속의 성차별 프로젝트(Everyday Sexism Project) 설립자로, 성평등 부문 대영제국 메달 수상자인 페미니스트 작가 로라 베이츠는 지난 8년간 학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평등’ 강연을 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턴가 남성 청소년들의 ‘여성혐오’ 발언 수위가 거세지기 시작한다. 그것도 스코틀랜드 농촌부터 런던 중심부까지, 잘못된 통계를 인용한 정확히 똑같은 워딩으로 ‘남성이 진짜 피해자’라는 주장을 듣는다. 거의 같은 시기에 뉴스에서 정치인과 언론인들조차 똑같은 수사적 표현을 하는 것을 목격한 저자는 의문을 품는다. ‘온라인의 여성혐오는 현실로 어떻게 새어 나오기 시작했나?’
여성혐오 범죄·테러 양산하는 ‘인셀 커뮤니티’의 정체 – 경향신문
노벨문학상
‘노벨문학상’ 욘 포세가 묻는다, 당신 인생의 단면은 무슨 색입니까 – 조선일보
‘노벨상 특수’는 누리지 못했지만[이호재의 띠지 풀고 책 수다] – 동아일보
[책의 향기]불안과 우울의 극단에서 마주한 인간의 초상 – 동아일보
[책&생각] 노벨문학상 욘 포세가 언어로 적중시킨 ‘어둠 속 빛’ – 한겨레신문
노벨상 욘 포세가 그려낸 예술·사랑 – 경향신문
‘소박한 풍요’ 말하는 지성과 문학의 기억 – 중앙SUNDAY
코로나 백신과 노벨상, 그 이전의 탐구 – 중앙SUNDAY
오늘의 중국 읽는 키워드는 그 이름 – 중앙SUNDAY
‘40’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격리’란 단어가 되기까지 – 조선일보
공산주의식 항일은 정말 친일파 청산에 도움 됐나 – 조선일보
[책의 향기]“전쟁은 美의 ‘중동 떠나기’가 불러온 새 안보지형의 결과” – 동아일보
[책의 향기/밑줄 긋기]밤이 오면 우리는 – 동아일보
[책의 향기]당신의 그늘을 향해 띄웁니다 – 동아일보
당신이 지옥에 갈 확률이 눈으로 보인다면? – 한국일보
서늘한 10월, 트렌치코트를 입은 형사가 생각나지 않나요 – 경향신문
‘이렇게 누워만 있어도 괜찮을까’ – 경향신문
‘캣 대디’의 길냥이 성장일기…‘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 경향신문
개가 점찍은 그림, 불태워야 뜬다…‘불타는 작품’ – 경향신문
“다정함도 배우고 익혀야 해요” – 경향신문
허수아비 때리기 [책&생각] – 한겨레신문
[책&생각] 시는 알고 있다 – 한겨레신문
[책&생각] 독일 고전철학 발흥 밑불 된 야코비 신앙철학 – 한겨레신문
[책&생각] 스토아철학자 세네카의 내면에 들끓는 반스토아주의 열정 – 한겨레신문
맹자, 루소와 칸트를 만나다 [책&생각] – 한겨레신문
뼈에 처박힌 기억 [책&생각] – 한겨레신문
[책&생각] 코로나 이후 뉴노멀에 던지는 불편한 질문 – 한겨레신문
[책&생각] 우봉운·조원숙·김명시…일제에 맞서 해방을 꿈꾼 여성들 – 한겨레신문
당신이 잠든 사이 펼쳐지는 가능성의 세계 [책&생각] – 한겨레신문
[책&생각] 그런데 그거, 진짜 안 되는 거 맞아? – 한겨레신문
북칼럼
[우석훈의 달달하게 책 읽기] 1929년 프랑스 청춘의 계약 결혼으로 본 동거 – 조선일보
[책&생각] 이 가을 시집 판매량은 줄고…시인들은 시를 쓰고 – 한겨레신문
[책&생각] 책과 이야기가 넘치는 책방, 그리고 동네 – 한겨레신문
천 년의 올리브 나무 아래 – 경향신문
[요즘 서점가] 노벨 경제학상 파워 ‘커리어 그리고…’ 3위 – 조선일보
[편집자 레터] 나의 미카엘 – 조선일보
2024년 ‘트렌드 책’ 단상 – 한국일보
[북카페] ‘18세기 조선이 만난 문명’ 외 – 조선일보
길에 사는 아기 고양이… 살아남을 확률은 ‘30%’ – 조선일보
“씨앗들이 짓이겨져서는 안된다” – 경향신문
새책
[한줄읽기] ‘새로운 비정상’ 외 – 조선일보
밤이 오면 우리는 外 – 경향신문
[새 책] 밤이 오면 우리는 외 – 한국일보
부자 되기를 가르치는 학교 外 – 경향신문
[책꽂이] 미네르바의 올빼미 外 – 중앙SUNDAY
[새로 나왔어요]로마 이야기 外 – 동아일보
[새 책] 난간 없이 사유하기 외 – 한국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