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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을 기르는’ 알릴레오 북’S 시즌2- 유시민 추천도서


2020년부터 매주 금요일 7시, 노무현 재단 유튜브에서 방송되는 알릴레오 북스에서 진행자인 유시민작가와 조수진 변호사가 직접 추천한 도서들 모음입니다.

시즌2
2021.8.13~2022.3.4

30회 한길사 김언호 대표

31회, 32회 유현준 [공간의 미래]

공간의 미래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 변화
유현준 ㅣ 을유문화사 ㅣ 2021년 04월 25일

도시는 과연 해체될까?
집, 회사, 학교, 상업 시설, 공원…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공간의 가까운 미래를 엿보다
우리가 사는 공간은 그 안에 사는 인간의 변화에 맞춰 함께 변화해 왔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이 바뀌면서 공간의 변화 속도가 빨라졌고, 나아가던 방향도 조금 틀어졌다. 이 책은 집, 회사, 학교, 상업 시설, 공원, 지방 도시, 물류 터널 등 우리가 생활하고 있거나 우리 생활과 밀접한 공간의 가까운 미래를 살펴본다.  ➝ 더보기

33회, 34회 정지훈 [거의 모든 IT의 역사]


거의 모든 IT의 역사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세상을 바꾼 위대한 혁명가들과 새로운 도전자들
정지훈ㅣ메디치미디어ㅣ2020년 11월 30일

국내 최고의 IT 융합 전문가 정지훈 교수가 전 세계 IT 거인들 역사와 경영 전략을 엮어 출간한 《거의 모든 IT의 역사》. 이 책은 경제경영 분야에서 이례적으로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출간 이후 10년 동안 IT 세계는 다른 분야의 100년을 초월하는 속도로 빠르게 변화했다. 이에 정지훈 교수는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명가들의 혁신과 새로운 도전자들의 이야기를 새로이 엮어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으로 메디치미디어에서 출간했다.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은 전체 8개 챕터와 스페셜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IT 공룡의 역사를 현재 시점으로 매우 자세하게 업데이트했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의 시대에 종언을 고하고 새로운 CEO와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지난 10년 동안 가장 급격하게 세력을 확장한 구글과 아마존, IT 역사의 새로운 장을 쓰고 있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 이들 기업과 CEO들이 어떤 전략으로 혁신하고 또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1인자가 될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더보기

35회, 36회 김두식 [헌법의 풍경]


헌법의 풍경

잃어버린 헌법을 위한 변론 | 개정증보판 |
김두식 | 교양인 | 2011년 12월 26일

거꾸로 가는 한국 사회의 현실을 고발하다!
잃어버린 헌법을 위한 변론『헌법의 풍경』. 2004년 출간 후 법학이라는 전문 분야의 글쓰기 방식을 바꾼 최초의 책으로 평가 받으며 언론과 독자들의 주목을 받은 <헌법의 풍경>이 출간 7년을 맞아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검사 출신 법학자인 저자 김두식은 자신이 직접 체험한 법조계의 어두운 현실을 용기 있게 밝히고, 헌법 정신의 수호자여야 할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특권계급이 되어 법과 시민 위에 군림하는 현실을 통렬히 비판하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다루었다가 프로듀서와 작가 등이 검찰에 기소당한 문화방송 ‘피디수첩’ 사건을 중심으로 현 정권에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말할 자유’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더불어 곽노현 교육감 사건, 대중가요 가사 심의 문제, 탤런트 장자연 사건 등 법과 인권에 얽힌 최근의 중요한 이슈들을 우리 헌법의 기본 정신과 이념에 기초하여 상세히 분석하였다. ➝ 더보기

37회, 38회 소스타인 베블런 [유한계급론]

유한계급론 (개정판)

소스타인 베블런ㅣ우물이있는집 ㅣ 2012년 02월 06일

자본주의 사회의 과시적 욕망을 통렬하게 비판한 경제학 고전!
『유한계급론』은 19세기 미국사회와 경제체제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가함으로써 미국의 자만심을 뒤흔든 독창적 경제학자 베블런의 1899년 첫 번째 저서이다. 이 책은 기존의 고전경제학자들이 금과옥조로 여기던 두 가지의 교리적 진리, ‘자본가의 이익은 사회의 이익과 일치한다’ , ‘경쟁체계는 경제를 진보시키는 역동성을 제공한다’ 는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 유한계급의 기원부터 금력과시경쟁, 과시적 여가와 소비, 생산노동을 면제받는 유한계급과 보수주의 등 우리의 경제질서에 내재한 사회적 모순을 낱낱이 보여준다. ➝ 더보기

39회 장홍 [와인 인문학 산책]

와인 인문학 산책

신화와 역사부터 심리와 매너까지 와인의 모든 것
장홍 ㅣ 글항아리 ㅣ 2020년 05월 15일

와인, 인간이 발견한 행복한 우연

와인에 얽힌 인문학부터 
와인을 마시는 데 필요한 실용적인 지식까지
30년간 3000여 곳 이상의
유명 와이너리를 탐방한 경험을 바탕으로 펼쳐내는
와인의 숨겨진 이야기

“신은 단지 물을 만들었을 뿐이지만, 인간은 와인을 만들었다.” _빅토르 위고 ➝ 더보기

40회 미카 리싸넨&amp;유하 타흐바니이넨 [그때 맥주가 있었다]

그때 맥주가 있었다

역사를 빚은 유럽 맥주 이야기
미카 리싸넨,유하 타흐바나이넨 | 니케북스ㅣ2019년 08월 30일

역사의 현장을 지켰던 맥주에 얽힌 이야기들!

맥주는 흔하지만, 특별한 술이다. 유럽에서는 맥주가 역사의 흐름을 좌우했을 정도로 맥주 사랑이 각별하다. 이 책은 역사의 현장을 지켰던 맥주에 얽힌 사건과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저 평범한 서민들의 갈증을 달래주는 술 정도로 알고 있었던 맥주에도 와인 못지 않은 매력적인 스토리 텔링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준다. 역사학자인 두 저자는 중세 초기에서 21세기에 이르기까지 유럽 여러 지역에서 일어난 다양한 사건과 인물에 관한 이야기들을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 놓는다. 맥주가 어떻게 역사를 빚고 역사 속에 자리매김했는지 그 활약상이 흥미진진하다. 더불어 각 장의 끝에는 그 사건들관 관련된 상표의 맥주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유럽 18개국 24종 맥주에 관한 맥주 정보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 더보기

41회, 42회 유시민 [거꾸로 읽는 세계사]

거꾸로 읽는 세계사

유시민ㅣ 돌베개 ㅣ 2021년 10월 29일

1988년 초판 출간 이후 스테디셀러로 굳건히 자리를 지켰던 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가 절판 이후 새 얼굴로 출간됐다. ‘전면개정’이라는 수식이 무색할 정도로 30년 넘게 축적된 정보를 꼼꼼하게 보완하고, 사건에 대한 해석을 바꿨으며, 같은 문장 하나 두지 않고 고쳐 쓴 ‘새로운’ 책이다. 그럼에도 제목을 그대로 쓴 이유는 초판에서 보였던 ‘거꾸로 읽는 자세’를 전부 거둬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세계를 보는 편향된 시각에 균형을 맞추려 했고, 여전히 소홀하게 취급받는 몇몇 사건도 비중 있게 다뤘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는 유시민에게 여러 모로 ‘첫 번째’로서 갖는 의미가 많다. 처음으로 ‘작가’라는 이름을 달아준 책이자, 저서 중 가장 먼저 단시간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인 동시에 가장 오랫동안 독자 곁에 머문 책이다. 지식소매상 유시민을 본격적으로 알린, 『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돌베개 2021), 『역사의 역사』(돌베개, 2018)를 있게 한 ‘유시민의 역사 3부작’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 더보기

43회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이재명 후보 선정 도서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윤흥길 중단편선
윤흥길 ㅣ문학과지성사 ㅣ 2019년 09월 20일

과거의 결과물만이 아닌 여전히 힘을 가진 윤흥길의 작품을 만나다!

한국 문학사, 나아가 한국 현대사에 깊은 족적을 남긴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가려 뽑아 문학성을 조명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나가고자 진지한 문학적 탐구를 감행하면서도 폭넓은 독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한국 문학의 중추로서 의미 있는 창작 활동을 이어온 작가들을 선정한 다음, 그들의 작품을 비평적 관점에서 엄선해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문지작가선」. 한 권별 책임 편집을 맡은 문학평론가들의 해제를 더해 해당 작가와 작품이 지니는 문학적·역사적 의미를 상세하게 되새긴다. ➝ 더보기

44회, 45회 로즈마리 푸트남 통, 티나 페르난디스 보츠 [페미니즘을 교차하는 관점들]

페미니즘 교차하는 관점들

로즈마리 퍼트넘, 티나 페르난디스 보츠 ㅣ 학이시습ㅣ2019년 08월 28일

학위를 받았다. 윌리엄스대학교(Williams College), 데이비슨대학교(Davidson College)에서 각 10년씩, 1998년부터 2016년에 은퇴하기까지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3권의 저서와 100여 편의 논문뿐 아니라 수많은 위원회·이사회·단체 등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페미니즘뿐 아니라 생명 윤리 분야에도 국제적으로 기여했다. 은퇴 후 지금까지 지역 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존엄사 관련 권리 옹호 및 교육 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에서 프로그램 기획을 맡고 있다. 1989년에 이 책의 초판을 출간했으며 이후 1998년, 2008년, 2013년, 2017년에 개정판을 출간했다. ➝ 더보기

46회, 47회 마이클 셸렌버거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마이클 셸런버거ㅣ부키ㅣ2021년 04월 27일

당신이 안다고 믿는 환경주의는 과연 옳은가?
타임 선정 “환경 영웅”이 “환경 종말론”에 던지는 충격적 이의 제기!

“환경 구루” “기후 구루” “환경 휴머니즘 운동의 대제사장”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환경, 에너지, 안전 전문가 마이클 셸런버거가 30년간의 현장 활동과 연구, 고민과 열정, 대안과 해법을 총결산해 선보이는 문제작이다. 이 책은 기후 변화를 둘러싼 논란, 특히 최근 만연하고 있는 종말론적 환경주의에 강력한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환경 운동 진영과 과학계뿐 아니라 언론과 일반 대중에게까지 큰 파장과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 더보기

48회, 49회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 을유문화사 | 2023년 01월 30일

독특한 발상과 놀라운 주장으로 40여 년간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중심에 선 과학 교양서의 바이블!

1976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과학계와 일반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기의 문제작으로 떠오른 『이기적 유전자』는 40년이라는 세월의 검증을 거치며 그 중요성과 깊이를 더욱더 확고하게 인정받았고,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계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디자인과 휴대하기 좋은 판형으로 갈아 입은 이번 40주년 기념판에 새롭게 수록된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여전히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이 갖고 있는 지속적인 타당성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되새긴다. ➝ 더보기

50회, 51회 자밀 자키 [공감은 지능이다]

공감은 지능이다

신경과학이 밝힌 더 나은 삶을 사는 기술
자밀 자키 | 심심 | 2021년 04월 19일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공감 능력이 생물학적인 것으로서, 사람마다 타고난 정도가 있으며 변하지 않는다고 여겼다. 하지만 신경과학과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런 생각은 무너지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 교수인 자밀 자키는 《공감은 지능이다》에서 심리학과 뇌 과학, 신경과학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공감이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 키우고, 목적과 필요에 따라 높이거나 낮출 수 있는 기술임을 밝힌다. 공감에 관한 혁명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이 책은 독자에게 공감을 선택할 기회와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변화의 기회를 주고, 분열된 세계에서 혼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공감을 현대의 뉴노멀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 더보기

52회, 53회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담론]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옥중서간
신영복ㅣ돌베개ㅣ2018년 10월 30일

“그 세월 자체로도 우리의 가슴을 저미는 20년 징역살이 동안 땅에 묻은 살이 삭고 삭아 하얗게 빛나는 뼛섬을 꺼내놓듯이 한 젊음이 삭고 녹아내려 키워낸 반짝이는 사색의 기록이 바로 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다. 이것은 책의 모습을 띤 무량한 깊이를 지닌 삶의 초상이다.” _ 문학평론가 김명인의 서평 중에서(1988년 12월 2일 <여성신문> 창간호) ➝ 더보기

담론

신영복의 마지막 강의
신영복ㅣ 돌베개ㅣ2015년 04월 20일

우리 시대의 지성, 신영복의 삶과 철학!

신영복 교수는 1989년부터 거의 25년간 대학 강의를 하였다. 이제 그는 2014년 겨울 학기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대학 강단에 서지 않고 있다. 비정기적 특강을 제외한다면, 대학 강단에서 그를 보기는 어려울 듯하다. 대신 저자는 강단에 서지 못하는 미안함을 그의 강의를 녹취한 원고와 강의노트를 저본으로 삼은 책 『담론』으로 대신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전의 저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강의》에서 ‘동양고전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라는 탐색을 거쳤다면, 이번 책에서 그는 ‘사색’과 ‘강의’를 ‘담론’이라는 이름으로 합쳐냈다. 그리하여 동양고전 독법을 통해 ‘관계론’의 사유로 세계를 인식하고, 고전을 현재의 맥락에서, 오늘날의 과제와 연결해서 읽어본다. ➝ 더보기

54회, 55회 도리스 컨스 굿윈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

도리스 컨스 굿윈 | 커넥팅 | 2020년 02월 26일

퓰리처상, 앤드루 카네기 메달, 링컨상을 받은
역사학자이자 정치평론가 도리스 컨스 굿윈의 역작!

분열과 혼돈의 시대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초연결 사회에 살게 되었다.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지금, 세상은 혼란스럽다. 뛰어난 위기관리 및 의사결정 능력을 지닌 리더가 필요해진 것이다. 전 세계는 점점 더 탁월한 리더를 절실히 원하고 있다. 전 하버드 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이자 미국 36대 대통령 린든 존슨의 백악관 보좌관으로 활동한 도리스 컨스 굿윈의 역작,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은 이와 같은 시대의 요구에 의해 탄생했다. ‘리더는 타고나는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 ‘시대가 리더를 만드는가, 아니면 리더가 시대를 만드는가?’ ‘과연 리더란 어떤 사람들인가?’ 도리스 컨스 굿윈의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은 ‘리더십’이라는 쉽지 않은 능력을 설명하기 위해 미국이 혼란의 상태에 빠져있을 때 활약한 네 명의 인물을 연구했다. 이들은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프랭클린 루스벨트, 린든 존슨 대통령이다. 도리스 컨스 굿윈은 이들의 삶을 연구하며 쓴 『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을 통해 ‘훌륭한 리더와 리더십은 무엇인가?’란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 더보기

56회, 57회 브라이언 그린 [엔드 오브 타임]

엔드 오브 타임

브라이언 그린이 말하는 세상의 시작과 진화, 그리고 끝
브라이언 그린 | 와이즈베리ㅣ2021년 02월 15일

2020년 美 아마존 과학 분야 1위! 
물리학자 김상욱 “멋지다 못해 경외감까지 느껴진다!”
우주, 태양계, 지구 그리고 생명체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고찰하고, 
더 나아가 의식의 진화와 인간 존재의 의미, 우주의 종말까지 아우르는 
이 시대 최고의 Pop Science 걸작, 드디어 번역 출간

《엘러건트 유니버스》《우주의 구조》등 수 년 마다 명저를 집필하며, 칼 세이건 이후 최고의 ‘대중 과학 전도사’로 불린 브라이언 그린이 10여 년 만에 새 책을 썼다. 미국 현지에서는 《Until The End of Time》이란 제목으로 2020년 출간되어 즉각 아마존 과학 분야 1위를 차지하는 등 이미 크게 화제된 바 있다. 미래엔 와이즈베리는 카이스트 출신 과학전문 번역가 박병철 박사에게 의뢰해 장장 1년여에 걸친 고된 번역작업 끝에 한국어판 《엔드 오브 타임》을 출간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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