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

19년 4월 2주차 추천신간


 

자유주의, 성배인가 독이 든 과일인가

슬기로운 결혼생활…낮추고 보듬어라

[책꽂이] 인연 없는 것들과의 인연 外

[마이 베스트] 참신하고 당돌한 젊은 소설의 맛

[마이 베스트] 기후변화 대처, 단호·섬세하게

[마이 베스트] 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外 포토

사람을 동물에 대입하면 미래가치가 보인다

 

 

[책의 향기]권력이자 수단, 거짓말… 왜 우리는 속고 속이는가

[150자 맛보기]1등 브랜드는 이렇게 만드는 겁니다 外

[책의 향기]美 비밀도시 오크리지… 핵 개발 임무 맡은 여성 과학자

[책의 향기]세월호 참사 후 5년, 남은 사람들의 일상

[그림책 한조각]나는 개다

[책의 향기]‘버닝썬 사태’의 출발점, 강남 클럽문화를 들추다

 

[책의 향기]‘아메리칸드림’ 뒤엔 쓰레기 취급당한 백인 빈민 있었다

[새로 나왔어요]나는 내 파이를 구할 뿐 인류를 구하러 온 게 아니라고 外

[어린이 책]동물들이 가르쳐 준 생명과 공존의 의미

[책의 향기/밑줄 긋기]집 짓는 사람

[어린이 책]말도, 몸짓도 서툰 나는 자폐증입니다

[책의 향기]‘대한민국 임시헌장’서 시작한 헌법 100년史

[책의 향기]‘요즘 애들’이 궁금한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

[책의 향기]폭력-테러-여성 차별 그게 정말 이슬람일까

 

 

독립운동의 聖地… 수감자 절반이 20대 청년이었다

[내 책을 말한다] ‘긴 인생, 이 정도 시련쯤이야’

[한줄읽기] ‘거짓말 읽는 법’ 외

[박소령의 올댓비즈니스] 좋은 광고는 땅을 파야 나온다 포토

적대를 평화로 바꾼 2000㎞의 여정

 

‘우울한 뇌’와 싸우기 위해… 오늘도 달리고 또 달린다

[편집자 레터] 合格해도 失格

[청소년 책] 2차 대전 포화속에서… 열세 살 少女의 코끝 찡해지는 성장기

연이은 비극… 알고보니 재산을 노린 삼촌의 음모

백인 하층민을 ‘쓰레기’라 부르는 미국

[북카페] ‘북한, 생존의 길을 찾아서’ 외 포토

 

 

세월호 5년…멈춰있는 것은 우리 사회였다 [책과 삶]

‘인류 정의의 기준’은 제국주의든 국가폭력이든 책임자를 반드시 단죄해야 한다는 것 [화제의 책]

 

거짓말의 본질도, 거짓말을 해소할 방법도 ‘대화’ [책과 삶]

코란 속 어디에도 억압·폭력은 없다 [책과 삶]

미국 백인 민중의 역사…평등에 대한 신념은 신화에 불과했다 [책과 삶]

“스즈짱이 갑자기 소리치고 박수치고 하는 건, 뇌가 여러분과 조금 다르기 때문이래요” [어린이 책] 포토

 

적나라한 여성혐오, 고백인가 고발인가 [책과 삶]

한국 전쟁고아가 겪은 전쟁과 평화 [책과 삶]

게임은 사회악? 인문·예술의 집합체! [책과 삶]

‘미완성이 완성’, 역설적인 사랑 앞에 오늘도 사랑하고 사랑해야 [책 굽는 오븐]

 

 

극단적 성전·히잡… 진짜 알라의 뜻일까?

더 멀리 날기 위해 사람도 새처럼 털갈이가 필요하다

40년간 400만㎞ 지구 곳곳 나무에 얽힌 에피소드 담아

발목을 삐었다 [詩의 뜨락]

“삶과 죽음, 탄생에 관한 신비로운 은유”

임시정부와 백범 발자취 당시 신문기사 중심 집약

탁월한 성과 도출해내는 경영방법론 ‘OKR’이란

서울국제도서전 홍보대사 김형석 명예교수 등 선정

[새로 나온 책] 미디어 내용분석 입문 외

 

 

아물지 않는 고통, 끝나지 않는 싸움

[지구촌 베스트셀러] ‘비커밍’ ‘에듀케이티드’…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작은 새처럼… 삶의 즐거운 리듬을 가져보자

혼돈과 폭력으로 가라앉고 있는 이 땅을 위한 헌시

[200자 읽기] 중국 권력투쟁의 스토리 풀어내

[200자 읽기] 원폭 제조에 참여한 여성노동자의 삶

[200자 읽기] 남녀 관계에 관한 감정·정서 파헤쳐

[200자 읽기] 자유주의가 지닌 본질적 모순

[200자 읽기] 잘못 알려진 역사적 사실 바로잡아

 

 

 

이슬람 경전 `코란`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것들

[표] 주간 도서 베스트 셀러

원자폭탄 만들었던 `아토믹 걸스`의 연대

`돈 붙는 체질` 만들어야 월급쟁이도 숨통 트인다

거짓말쟁이는 “이건 사실이야”라고 말하지 않는다

 

에어비앤비 `멘턴`이 된 52세 호텔왕

신간 다이제스트 (4월 13일자)

[허연의 책과 지성] 아고타 크리스토프 (1936~2011)

이주의 새책 (4월 13일)

공유경제가 촉발한 `분산적 신뢰`의 시대 포토

 

 

[책꽂이-인간의 정의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두 유대계 법학자, 제노사이

[스타의 서재 <17>이순재] “삼국지가 가르쳐준 도전정신···무명시절 큰 버팀목 됐죠”

[책꽂이-경제신간] 리테일의 미래 外

 

[책꽂이-돈의 지혜]돈, 숭배와 혐오 사이

[책꽂이-나는 7년 동안 세계 최고를 만났다]’투자 귀재’ 버핏도 처음엔 완벽하지 않았다

[책꽂이-통신사의 길을 가다]400년전보다 후퇴한 일본 외교정책

[책꽂이-보수의 재구성]보수와 자유는 어떻게 결합했나 포토

[책꽂이-왜 자유주의는 실패했는가]국가주의 확대 부른 자유주의

 

 

아메리칸 드림 뒤에는 ‘백인 쓰레기’가 있었다

평범한 사람들은 왜 ‘노무현 바보’가 됐나

[읽어본다, SF] 17세 고등학생 테러 용의자, 삶이 까발려지다

중국을 경제강국으로 만든 국가의 힘을 분석하다

북한에게 핵 개발은 ‘남는 장사’였다

무상 교육ㆍ무상 의료… 생필품 부족ㆍ바가지… 1년간 살면서 본 쿠바

몸으로 시를 쓰는 김혜순 시인, 새가 되어 날아왔다

 

 

4월 12일 교양 새 책

4월12일 출판 새 책 

뒤틀린 욕망의 배설구, 클럽 아레나 

4월 12일 문학 새 책 

4월 12일 학술·지성 새 책

4월 12일 어린이 청소년 새 책 

 

 

400년 미국엔 ‘白·白 차별’ 있었다

중세 아프리카의 ‘황금기’

[그 책속 이미지] 60년간 퍼즐만 연구했다오

[김초엽 작가의 과학을 펼치다] 그 살인, 호르몬 탓이라는데… 정말, 정말로?

[책꽂이]

200년간 이어진 한일의 ‘성·신 외교’

고아, 전쟁 그리고 망명… 평화 찾아 떠난 작은 인간

[김기중 기자의 책 골라주는 남자] 활자마다 박힌 아픈 기억들…그래도 읽어야 치유됩니다

 

 

전쟁의 운명을 거부, 평화를 찾아 고난의 여정

삶의 깊이와 성찰의 무게를 더한 시편 담겨

 

 

[책마을] 무인매장·로켓배송·서빙로봇…위기의 소매점 되살릴까

[주목! 이 책] 잘 나가는 기업 뒤에는 항상 헤드헌터가 있다

[책마을] ‘돈을 금기시한’ 佛 vs ‘돈이 영혼인’ 美…당신의 선택은

[책마을] 역경의 ‘세 번째 문’ 연 빌 게이츠·워런 버핏

[책마을] 조직 내 갈등은 ‘짓밟힌 존엄’에서 비롯된다

[주목! 이 책] 좌파적 사고 왜, 열광하는가?

[주목! 이 책] 당신은 왜 인간입니까

 

[책마을] ‘백인 쓰레기’에게 아메리칸 드림은 이루지 못할 꿈이었다

[책꽂이] 세계 경제의 99%는 트럼프에 달려 있다 등

[책마을] 가짜뉴스 시대…거짓말을 말한다

[책마을]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가 알라의 뜻?

[책마을] 두 번의 전란에도…조선은 왜 일본에 통신사를 보냈나

 

 

‘아메리칸 드림’은 허구…‘백인 쓰레기’로 취급당한 수백년

“전쟁 속 갈구하는 개인의 평화, 패배하지 않아”

[200자로 읽는 따끈새책] ‘노무현과 바보들’ 外

 

 

완전한 자유주의, 완전한 실패를 부르다

한눈에 읽는 신간

아마존은 ‘무인매장’…허마셴셩은 ‘30분배송’을 내세운 까닭은?

5G 자율주행시대 코앞…우리의 일상 어떻게 변할까

 

 

 

[임철영의 청경우독] 1597년 ‘최악의 전쟁’ 정유재란, 어떻게 볼 것인가

[Foreign Book] 나치에 점령당한 네덜란드 돕는 10대의 오드리 헵번

[이종길의 가을귀]’돈’ 조일현은 돈의 주인일까? 노예일까?

[충무로 북카페] 오늘은 왠지 손편지가 쓰고 싶지

[책과의 수다] ‘프랑스 여자 같다’는 칭찬, 그 선입견의 비밀은?

 

 

“피 한 방울로…” 돈·권력·언론이 부추긴 10조 사기극

[200자 책꽂이] SF는 인류의 종말에 반대합니다 외

부자 만드는 아침습관 ‘한끗’의 비밀

무역패권 잡는 나라가 세계사 주도한다

디지털시대, 콘텐츠 소비자 넘어 창작자로 키우려면

 

 

유연한 사고·높은 경영목표… 변화를 이끄는 `창업가 정신`

[이주의 베스트셀러] 2019.04.1~2019.4.7

“회사는 인생 목표 아닌 과정”… 아마존 속살에서 미래를 보다